가계부에서 ‘내 것’이라 적힌 칸이, 회계 장부에서는 ‘자산’으로 보입니다. 처음에는 익숙한 말로 적으세요. 익숙해지신 어느 날, 회계 용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다가올 것입니다.


꼭 필요한 기능만 정성껏 다듬어 두었습니다.
같은 화면을 두 가지 언어로 보여 드립니다. 익숙해진 만큼 회계 용어로 전환해 사용해 보세요.
‘점심값 10,000원’ 한 줄을 적으시면 비용 ↔ 현금 양쪽이 자동으로 기록됩니다. 차변·대변 표기는 켜고 끌 수 있습니다.
점심값, 교통비처럼 반복되는 항목은 한 번 등록해 두면 다음부터 한 번만 누르면 바로 기록됩니다.
개인 가계부와 작은 사업장의 장부를 한 앱 안에서 따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. 합쳐 보거나 한쪽만 보는 것도 자유롭게.
어느 것으로 검색하셔도 빠르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. 월·계정과목 별로 자동 집계됩니다.
‘늘어난 쪽 = 차변, 줄어든 쪽 = 대변’ 같은 회계의 기본을 짧은 안내로 곁들여 드립니다.
옆으로 밀어 보시면 주요 화면이 차례로 펼쳐집니다.







가계부는 써 봤지만 ‘회계’는 어쩐지 멀게 느껴지셨다면, 익숙한 말로 부담 없이 시작해 보세요.
작은 가게나 프리랜서로 일하시며 장부를 직접 관리하시는 분께 꼭 맞습니다.
이론서 한 권보다, 매일 적는 한 줄이 더 빠르게 익혀질 때가 있습니다.